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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0월22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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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2월13일 11시00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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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실버행사, 24일 달집태우기, 변장술콘테스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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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면 정월대보름축제의 모습(지난해)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이 정월대보름(24일)을 앞두고 ‘양지골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지면발전협의회와 양지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를 위해 양지면 주민들은 직접 새끼를 꼬아 전통 줄다리기 줄을 제작하고, 1000여개의 소원등과 초, 쥐불놀이통을 준비하는 등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양지면의 올해 달맞이 축제는 오는 22일 실버민속행사와 24일 대보름맞이 달집태우기 행사로 진행된다.

22일 실버민속행사는 경로당 대항 이엉 엮기, 윷놀이 단체전 등 전통놀이대회로 열려 축제의 흥을 고조시킨다. 제일리 적환장에서 오전10시경부터 열린다.

양지면 정월대보름축제를 준비하는 주민들

24일 달집행사는 화합을 상징하는 대형 달집 2개, 팔방을 상징하는 8개의 소형 달집을 태우는 대규모 행사로 펼쳐진다. 1000여개의 소원등과 풍등이 날리는 등 장관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지리 등촌뜰에서 오후 3시경부터 진행된다. 낮에는 길놀이, 연날리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진행하고, 저녁에는 달집태우기, 전통줄다리기, 변장술 콘테스트 등 많은 볼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변장술 콘테스트는 용인에 머물며 삼천갑자(18만년)나 장수를 누려온 동방삭이 변장에 능했다는 설화에 착안해 김대열 양지면장이 직접 기획한 행사로 참가자들이 가면, 가발 등으로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는 즐거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대열 양지면장은 “사라져가는 세시풍속을 되살리는 대보름 행사가 가정의 평안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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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k1news@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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