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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억 횡령’ 한보 정태수 아들, 파나마서 체포

회삿돈 320억 원을 스위스 비밀 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쫓기던 정태수 회장의 넷째 아들 정한근 씨, 21년 만에 파나마에서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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