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차 매달린 황교안…환경미화노조 “쓰레기 수거차량 함부로 타지 마라”

환경미화노조 “보호 장구 착용을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차량에 매달려 이동하는 것은 환경미화 노동자의 작업안전지침·산업안전보건법·도로교통법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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